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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때바다였던  2022-03-12 17:43:33  modify |  delete
    버려진 바다로 가자 우리를 일삼는 우울도 주머니에 챙긴 채로 두려울 게 뭐가 있어 되바라진 너랑 내 이름은 아직 우리 손에 있잖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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